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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식 (칼럼니스트, 기독교철학박사) -----------(4)----------- 반가운 ‘엘룰루(Erulu)’ 40km 이정표. 우리가 머물기로 한 지역이었다. 인도에서 만나는 표지판들은 글씨가 깨알 같…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많은 기독교인들은 정치를 불편하게 여긴다. 정치는 권력 다툼의 장이고 신앙은 그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대한 불신도 깊다. 그래서 신…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경기도가 2026년 3월 위임국도 제도를 15년 만에 재평가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량이 전국 평균의 다섯 배에 달하는 구간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지역도로라는 이름으로 관리할 …
소설가 현종호(제9회)-2 정유년(1597년) 10월 30일 맑았으나 동풍이 불고 비가 내릴 조짐이 많았다. 아침에 집 지을 곳으로 내려가 앉아 있자니 여러 장수가 보러 찾아왔다. 해남 현감 유형도 …
- 조하식 (칼럼니스트, 기독교철학박사) ------------(3회)----------- 모처럼 평평한 도로가 나왔다. 선명한 차선을 따라 차체의 떨림이 잦아드니 메모장의 글씨들이 제자리를 잡는다. 기록하기를 ‘…
- 조하식 (칼럼니스트, 기독교철학박사) -----------(2)----------- 실시간의 일정을 기도로 일관하는 가운데 울려 퍼지는 찬양의 울림은 각자 모국어가 있어 새 힘을 솟구치게 한다. 그래서 서툴기 …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예수의 이웃사랑은 오늘날 지나치게 쉽게 호출된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이웃사랑이 더 이상 해석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웃사랑은 선행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
소설가 현종호(제9회)-1 정유년(1597년) 10월 11일 맑음. 새벽 2시경에 바람이 잦아드는 것 같아서 첫 나팔을 불고 닻을 올렸다. 바다 가운데로 가 정탐 이순, 박담동, 박수환, 태귀생을 해남으…
-조하식 (칼럼니스트, 기독교철학박사) --연 재-* 식수가 태부족한 생활 ---------------- 1회* 인도인이 견딘 식민사 ---------------- 2회* 빠듯하게 꾸리는 살림 ---------------- 3회* 침례식을 …
- 조하식(칼럼니스트•문인, Ph.D.) -----------(17회)---------- 간신히 들어간 항공우주박물관(Air Space Museum)에는 세 명의 우주인이 있었다. 아폴로, 가가린, 암스트롱의 동상. 1970년 개관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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