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치행정
- 소상공인
- 사건사고
- 문화예술
- 지구촌뉴스
- 건강요양
- 오피니언
- 시민사회
- voice4u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코로나19
조종건 | 한국시민사회재단 상임대표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최근 논란은 단순한 사법 판단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법치의 본질을 되묻고 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과연 ‘법…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이 연재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이웃사랑은 여전히 가능한가. 우리는 오랫동안 이웃사랑을 말해 왔다. 돕는 마음, 나누는 손길, 불쌍히 여기는 감정. 그러나 …
조종건 단장 제1기 평택시물환경민·관거버넌스“수질개선은 시민참여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 평택시 생태하천을 담당하는 김완영 팀장의 이 발언은 평택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비전 선언에 …
조종건 ·평택30년비전포럼 대표 ·깨어있는시민과동행 사무총장“진정한 도시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인간의 체취로 이루어져 있다.…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사람들은 정의를 말하면 불편해한다. 그 불편함은 우연이 아니다. 정의는 언제나 누군가의 손실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회는 종종 이렇게 말한다. “이건 정치…
조종건 ·평택30년비전포럼 대표 ·깨어있는시민과동행 사무총장도시는 정치가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공간이다. 국…
By Jong-Gun Jo (Chairperson, Korean Civil Society Design}The recent controversy surrounding Chief Justice Cho Hee-dae goes beyond a matter of judicial judgment. It calls into question the very…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국가는 종종 이렇게 말한다. “시장은 자율적으로 작동한다.” “계약은 개인의 선택이다.” “국가는 중립을 지켜야 한다.”…
조종건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많은 기독교인들은 정치를 불편하게 여긴다. 정치는 권력 다툼의 장이고 신앙은 그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대한 불신도 깊다. 그래서 신…
깨어있는시민과의동행 사무총장경기도가 2026년 3월 위임국도 제도를 15년 만에 재평가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량이 전국 평균의 다섯 배에 달하는 구간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지역도로라는 이름으로 관리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