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건 칼럼연재 ㉖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판사는 시민의 존엄을 얼마나 무겁게 재는가 ― ‘민중은 개·돼지’ 파면 취소 판결에서 사법부의 책임까지
- [조종건 칼럼연재 ㉕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교육을 책임진 사람은 누구를 인간으로 보았는가 ― ‘민중은 개·돼지’ 발언, 파면 취소와 교육행정의 책임
- [《AI 시대, 누구의 성장인가 ⑤회》 조종건 칼럼연재] 한여름 에어컨을 켜지 못하는 사람은 왜 ‘취약계층’이 아닐 수 있는가 ― 누가 전기를 쓰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며, 복지는 누구를 찾아가고 있는가
- 【조하식 박사, 글로 남긴 ‘뉴질랜드’ 풍경(14회)】 산악인이 남긴 교훈
- [조종건 칼럼연재 ㉔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보도자료의 언론, 현장의 언론 ― 행정이 주는 자료를 받아쓰는 언론에서 강도 만난 자를 찾아가는 언론으로
- [《AI 시대, 누구의 성장인가 ④회》 조종건 칼럼연재] 사업에 실패한 것인가, 사회가 위험을 떠넘긴 것인가 ― 퇴직금도, 실업급여도, 유급휴가도 없는 자영업자의 오늘과 노후
- [조종건 칼럼연재 ㉓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세 아내가 죽을 때까지 아무도 그를 의심하지 않았다 ― <Four Women, One Killer>가 묻는 사회적 신뢰와 살인의 얼굴
- 【조하식 박사, 글로 남긴 ‘뉴질랜드’ 풍경(13회)】 인간을 배려한 장치
- [조종건 칼럼연재 ㉒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검찰 캐비넷’ ― 국가가 수집한 정보는 누구의 것인가
- 《AI 시대, 누구의 성장인가 ③회》6개월에 245조 원, 시민의 자산은 얼마나 늘었는가 ― 전기요금을 내는 시민에서 발전소의 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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