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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체계 개혁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 소비자중심 감독체계 도입의 전망과 과제



취지 및 목적

현행 금융감독체계는 금융위원회가 금융산업정책과 금융감독정책을 함께 수행함으로써 금융산업 육성과 금융소비자 보호 간 이해상충 문제가 지속되어 왔음. 이로 인해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 등 대규모 금융소비자 피해가 반복되고 있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이원적 구조로 인해 금융감독집행 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이 금융감독정책에 신속히 반영되지 못하고, 금융감독의 독립성과 책임성도 미흡한 상황임

이에 금융감독기구 개편의 필요성과 방향을 논의하고, 금융감독의 독립성 제고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함.

김현정 의원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22대 국회에서 유일하게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발의하였음

개요

일시 및 장소 : 25. 05. 1.() 10:00~12:00 국회의원회관 306(정책위 회의실)

공동주최 : 강준현, 강훈식, 김남근, 김병기, 김승원, 김용만, 김현정, 민병덕, 박상혁, 이강일, 이인영, 이정문, 유동수, 전현희 국회의원

참석자(변동)

- 발제자 :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전성인 (홍익대학교)

- 토론자 : 박지웅(민주연구원 부원장), 최병천(신성장경제연구소 소장), 김득의(금융정의연대 대표), 황세운(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진행순서 (좌장 : 김현정 국회의원 / 사회자 : 백정현 선임비서관)

시간

내용

비고

10:00~10:03

3‘

토론회 취지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10:03~10:18

15‘

인사말

 

참석 국회의원

 

10:19

1‘

기념사진촬영

참석자

10:20~10:40

20‘

 

금융감독체계의 개편 과제

 

 

고동원 교수

 

10:40~11:00

20‘

금융감독기구 개편의 대전제

 

전성인 교수

 

11:00~11:45

45‘

패널토론(7분 내외*6)

박지웅, 최병천, 김득의, 황세운, 금융위, 감독원

11:46~11:56

10‘

질문답변(플로어)

참석자

11:57~12:00

3‘

마무리발언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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