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지제역, SRT 역사 중 이용객 증가율 1위… 미래형 복합환승센터로 진화, 2017년 78만 명 → 2024년 278만 명, 256% 증가
- “윤봉길의 폭탄은 희망이었다”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상하이에서 독립정신 되새기다
- “국가의 책임, 법정이 아닌 양심으로 답해야” ― 유호준 의원, 노동부의 ‘비닐하우스 이주노동자 사망’ 상고 철회 촉구
- 대한민국의 시작, 상하이에서 다시 새기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임시정부청사서 헌법정신 기려
- 평택, 한미동맹의 새로운 길을 열다 — 제1회 한미동맹주간 성료
- “평택이 정원이 된다” —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가을의 뜰을 열다
- 국제바칼로레아(IB), 경기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다 ― ‘탐구와 성찰’ 중심의 학습혁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만나다
- 학교 밖에서 만난 배움 — 경기공유학교, 31개 지역이 함께 키운 성장의 날
- 임태희 교육감 “윤동주 문학은 인간 존엄과 양심, 정의를 일깨우는 문화유산”
- 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2,724명 선발… “교단 세대교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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