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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레휴이곡마을 정문 유세현장에서 김태선 시의원 후보 1-나(사진=주간시민광장) |
[평택=주간시민광장] 이태승 기자
- 동삭동·비전1동 맞춤형 생활 밀착 공약 제시하며 현장 중심 행보
- 조종건 한국시민사회재단 상임대표 “지역민에게 인정받는 준비된 일꾼”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의원 라선거구(동삭동·비전1동·죽백동·월곡동·청룡동) 김태선 후보가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최근 뜨레휴이곡마을 정문 앞 유세 현장에서 포착된 김태선 후보는, 화려한 수식어 대신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챙기겠다는 진솔한 의지를 내비치며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 후보는 “거창한 구호보다는 우리 아이들의 의료 문제, 주민들의 교통 불편, 교육과 문화 공간 확충 등 당장 우리 동네가 겪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진짜 임무”라며 현장 중심의 정치관을 밝혔다.
■ 지역사회와 시민사회가 보증하는 ‘검증된 후보’
김 후보의 진정성 있는 행보에 지역 내 인사들의 지지도 이어지고 있다. 평택시 협치회의에서 김 후보와 함께 활동했던 조종건 한국시민사회재단 상임대표는 개인자격으로 김 후보에 대해 “평택시 협치회의에서 함께 활동하며 지켜본 김태선 후보의 인간됨은 누구보다 보장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만큼, 시의원이 된다면 반드시 지역민들에게 큰 인정과 사랑을 받는 분이 될 것”이라고 신뢰를 표했다.
■ 주민 생활과 직결된 ‘맞춤형 핵심 공약’ 제시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전면에 내세웠다.
• 동삭동 ‘살기 좋은 생활권’ 구축: 소아·청소년을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2호점 유치’를 통해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모산공원 내 ‘상설 야외공연시설 확충’과 ‘경부고속도로 동평택 하이패스 IC 신설’을 추진해 교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동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비전1동 ‘살고 싶은 교육·문화 공간’ 조성: 평택중학교 이전 부지를 활용해 영유아 인지발달센터 및 복합체험센터를 조성하고, 지역 특산물인 배를 활용한 ‘배꽃 식·음료 디저트 축제’를 제안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생활 밀착형 생활 환경 개선: 중부권 평생학습관 건립, 반려동물 배설물 전용처리기 설치, 동삭동·비전1동 예약제 순환버스 운용 등 일상에서 피부로 느끼는 생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세밀한 공약도 준비했다.
■ 주민자치·시민사회 활동으로 다져진 ‘생활정치 전문가’
김태선 후보는 전 비전1동 주민자치위원장,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 평택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해온 ‘준비된 일꾼’이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과 예산에 정확히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후보는 “우리 마을이 행복해져야 우리 평택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주민분들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 똑바로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사회의 혁신가, 조종건 상임대표의 헌신과 성과]
1. 조종건 상임대표는 신학, 법학, 그리고 최첨단 AI 융합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식견으로 민원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행동가입니다.
2. 그는 평택에서만 지난 16여 년간 시민의 절박한 ‘삶의 절규’에 귀 기울이며, 이를 제도적 해법으로 승화시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3. 특히 2019~2020년 평택 LH 공공임대료의 획기적인 인하(약 30억 원 규모)를 주도하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4. 환경부와의 끈질긴 협상 끝에 200억 원 규모의 통복하천 복원 사업을 관철하며 건강한 지역 생태계 회복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5. 현대제철과 민관협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이끌어냈으며, 고등학교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6. 평택시 자전거 도로망 구축 제안(2006년경)을 비롯해, 만세로 및 법원 앞 교통 신호 체계 개선 등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앞장섰습니다.
7. 장기간 표류하던 평택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 내 갈등 현장에서 조정자로서 공공의 가치를 세우는 데 진력했습니다.
8. 찜질방을 전전하던 이웃들에게 주거를 연계하고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적 복지를 실현했습니다.
9. ‘이웃을 위한 책임 있는 삶’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아, 시민 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민주 공동체를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쳐왔습니다.